매일신문이 경북동부지역 독자자문위원회의를 열고, 더 큰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매일신문은 8일 포항 남구 한정식 음식점 대장금에서 '매일신문 동부지역 독자자문위원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포항'경주'경산'영천'영덕'울진'청도'울릉 등 경북 동부 8개 시'군에서 위촉된 독자위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독자자문위원 대표인 김주호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도, 정치도 올해처럼 다사다난했던 해가 없었던 것 같다"며 "이런 시기에 70년 동안 정론직필에 힘쓰는 매일신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우리 자문위원들도 매일신문이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데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다"고 했다.
송형근 매일신문 경북본사 부사장은 "각 위원이 해주신 조언은 더 좋은 신문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질책과 좋은 말씀을 부탁한다. 올해보다 더 나은 새해를 시작하도록 연말을 잘 정리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군함 보낼 것"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