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상북도요양보호사협회(회장 박진우)가 2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6 경북도 요양보호사 행복찾기'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경북의 요양보호사들의 사기진작, 화합과 소통은 물론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으로 복지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심요양원 하준향 씨 등 17명이 경북도지사상, 경북 작은자의 집 이현봉 씨 등 5명이 경북도의회 의장상, 인애가 장수마을 최현숙 씨 등 3명이 경북요양보호사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수기공모에 응모한 미담사례 우수자 15명도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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