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쌈 마이웨이' 박서준-최우선, '엄지척'으로 전한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박서준 인스태그램
사진.박서준 인스태그램

박서준이 '쌈 마이웨이'에 함께 출연한 최우식에 애정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생했어 우식아 함께해서 행복했어. 최우식 연기는 역시. 나는 너 결혼해도 만나줄게"라는 글과 함께 배우 최우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엄지를 들어보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우식은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김지원(최애라 역)을 두고 박서준(고동만 역)과 삼각관계를 형성한 '박무빈'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