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쌈 마이웨이' 박서준-최우선, '엄지척'으로 전한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박서준 인스태그램
사진.박서준 인스태그램

박서준이 '쌈 마이웨이'에 함께 출연한 최우식에 애정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생했어 우식아 함께해서 행복했어. 최우식 연기는 역시. 나는 너 결혼해도 만나줄게"라는 글과 함께 배우 최우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엄지를 들어보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우식은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김지원(최애라 역)을 두고 박서준(고동만 역)과 삼각관계를 형성한 '박무빈'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