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부싸움 중 흉기 휘두른 60대男 현행범 체포…"집 수리 문제로 다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충남 아산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편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이 같은 혐의(특수상해)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낮 12시 37분쯤 아산시 온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부부싸움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로 아내 B씨의 다리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를 받은 A씨는 "집 수리 대금 문제로 아내와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거 이들 부부 관련 가정폭력 신고 이력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