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하마을 들녘에 등장한 '노무현 캐릭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들녘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가 선명하게 등장했다. 이 캐릭터는 지난달 초 노무현재단 회원과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손으로 모심기한 것으로 캐릭터는 자색벼(검은 찹쌀), 배경 논은 유기농 쌀인 해품벼를 심었다. 2017.7.12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