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하마을 들녘에 등장한 '노무현 캐릭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들녘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가 선명하게 등장했다. 이 캐릭터는 지난달 초 노무현재단 회원과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손으로 모심기한 것으로 캐릭터는 자색벼(검은 찹쌀), 배경 논은 유기농 쌀인 해품벼를 심었다. 2017.7.12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