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하마을 들녘에 등장한 '노무현 캐릭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들녘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가 선명하게 등장했다. 이 캐릭터는 지난달 초 노무현재단 회원과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손으로 모심기한 것으로 캐릭터는 자색벼(검은 찹쌀), 배경 논은 유기농 쌀인 해품벼를 심었다. 2017.7.12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배현진 의원이 아동 인권 침해와 관련해 1년 징계를 받은 가운데, 친한계 의원들은 이를 '숙청'...
미국의 자율주행 시장에서 테슬라와 구글 자회사 웨이모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알파마요'가 참여하면서 시장 재...
최근 '두쫀쿠'에 관한 식품 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민원 건수가 118건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