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 탔는데…"그냥 심심해서" 새총으로 택시에 쇠구슬 쏜 父子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물차 조수석에서 창문 열고 범행

기사와 관련 없음.게티이미지
기사와 관련 없음.게티이미지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택시 유리창을 파손한 아버지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17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아버지 A(60대)씨와 아들 B(2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50분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일원에서 택시 2대를 향해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차량 유리창을 깨트린 혐의를 받는다.

택시 1대에는 승객도 타고 있었으나, 쇠구슬이 유리창만 파손한 채 튕겨 나가 다친 사람은 없었다.

A씨는 B씨가 운전하는 1t 화물차 조수석에서 창문을 열고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그냥 심심해서 쏴봤다'는 취지의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