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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1004의 기적] 171호 천사 수학을논하다과학을탐하다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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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마음으로 기부 이어가겠습니다"

대구 수성구 황금동 수학을논하다과학을탐하다 학원(원장 이재열)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74호 천사가 됐다. 이재열 원장은 "대학생 시절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활동이 계기가 돼 지금까지 정기후원을 통한 기부에도 참여해 오고 있다.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소개가 돼 쑥스럽다. 가족들과 함께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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