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검찰 '다스 미국 소송비 삼성 대납 의혹' 이학수 15일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 매일신문DB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 매일신문DB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다스의 미국 내 소송 비용을 대납한 혐의를 받는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을 불러 조사한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15일 오전 10시 이 전 부회장을 불러 조사한다. 이학수 전 부회장은 뇌물공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에 머무르고 있는 이학수 전 부회장은 조사를 위해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학수 전 부회장은 미국에서 다스가 BBK투자자문 전 대표 김경준을 상대로 투자금 140억원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벌일 때 삼성전자가 로펌 선임 비용을 대납하는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