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판부 "박근혜 전 대통령 다음 주 변론 종결", 3월 내 1심 선고 일정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가 3월 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속행 공판을 열고 "피고인 구속기한 등을 고려할 때 다음 주에 변론을 종결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시한은 4월 16일이다. 재판부는 그 전에 1심 판결을 내리겠다는 취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재판 일정은 우선 2월 말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형량을 구형하는 결심공판이 열리고, 3월 내 선고가 이어지는 순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선고는 결심공판 2~3주 뒤에 이뤄지는데, 여기서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게 법조계의 의견이다. 그러나 더 늦어져도 4월 초에는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분석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