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청 앞 도로서 택시 중앙분리대 화단 충돌…3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5시 8분께 대구 수성구청 앞 도로에서 경산시 방향으로 향하던 택시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A씨와 20대 승객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