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개 부처 장관 '미투' 긴급회동…8일 민간부문 성폭력 대책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으로 드러나는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5개 관계부처 장관이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회동을 연다.

여성가족부, 교육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 5개 부처 장관들은 이 자리에서 문화예술계 및 직장에서의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과 관련해 부처 간 공조사항을 협의한다.

협의된 내용은 오는 8일 발표 예정인 '문화예술계 및 직장에서의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에 담길 예정이다.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어렵게 입을 연 피해자들을 보호·지원하고, 사회 구조적으로 성희롱·성폭력 문제가 근절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긴밀히 공조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