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로봇 컬리는 지난해 4월부터 고려대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엔티(NT)로봇 등 8개 기관 연구원 60여 명이 진행한 연구 결과로 탄생했다. 컬리의 머리 부분에는 스톤 투구 전략을 수립하는 소프트웨어(SW)인 '컬브레인'(CurlBrain)이 탑재돼 있다. 로봇은 이 SW를 이용해 스스로 경기 전략을 수립하고 빙판 위에서 최대 2시간 30분간 바퀴로 달릴 수 있다. 연합뉴스
컬링 로봇 컬리는 지난해 4월부터 고려대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엔티(NT)로봇 등 8개 기관 연구원 60여 명이 진행한 연구 결과로 탄생했다. 컬리의 머리 부분에는 스톤 투구 전략을 수립하는 소프트웨어(SW)인 '컬브레인'(CurlBrain)이 탑재돼 있다. 로봇은 이 SW를 이용해 스스로 경기 전략을 수립하고 빙판 위에서 최대 2시간 30분간 바퀴로 달릴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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