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퇴역 전투기 엔진으로 제설 "공군만의 특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부터 경북 전역에 강설량 4.7㎝ 수준의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제설장비 'SE-88'을 운용해 활주로 제설작업을 시행했다. 퇴역 전투기 엔진을 활용해 제작된 SE-88은 고온의 열풍을 제트 엔진에서 뿜어내 단시간 내에 넓은 활주로를 제설할 수 있으며 탁월한 성능으로 대한민국 공군 전 비행단에서 활용하는 공군 고유의 제설장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