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김정은 위원장 친서가 아니라 구두 메시지 트럼프 대통령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로고. 매일신문DB
청와대 로고. 매일신문DB

청와대는 9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친서가 아니라 구두 메시지"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