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재(59)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를 국내 최대 첨단 IT산업과 융복합한 모바일'VR게임산업 허브도시로 만들겠다고 제안했다.
그는 "게임산업은 현재 글로벌 규모 123조원, 한국 11조원 규모로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불린다"며 "구미지역 ICT 관련 기업과 연계한 게임 개발, 게임 축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북에는 게임콘텐츠 관련 대학 학과가 60여 개에 이르는 등 인적 인프라가 우수하다"며 "구미게임산업진흥원을 설립해 게임 개발업체 유치'해외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 지원, 구미게임아카데미 상설 운영, 구미 게임존 조성 등을 목표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울러 시정 운영에 있어서 행정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다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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