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 태국 라차캄C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국 내 가장 아름다운 야간 코스로 선정

버뮤다 그래스로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운 잔디를 깐 라차캄CC 코스 전경.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제공
버뮤다 그래스로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운 잔디를 깐 라차캄CC 코스 전경.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제공

태국 라차캄CC는 아유타야 지역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수키티 클랑비샤크(Dr. Sukitti Klangvisairk)가 설계한 골프장으로 2005년에 개장한 전장 7천127야드 18홀 규모다.

태국 TPGA에서 선정한 태국 내 가장 아름다운 야간 골프코스로 선정된 골프장이다. 그린은 버뮤다 그래스로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페어웨이, 러프에 빠져도 쉽게 빠져나올 수 있는 부드러운 잔디로 한국형 잔디와 흡사하다. 또한 태국에서 지리적으로 신선한 짜오프라야강 인근에 위치하여 골프장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라차캄 골프텔은 30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마사지숍, 프로숍, 그늘집 등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