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문점선언 이행委 "5월 중순 안에 남북 고위급 회담 열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27 남북정상회담 합의사항 실현을 위한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원회'는 이달 중순 안에 남북 고위급 회담을 열어 필요한 협의를 거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행추진위는 이날 오후 첫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아울러 이행추진위는 남북관계발전 분과위,비핵화 평화체제 분과위,소통홍보 분과위 등 3개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고,남북관계발전 분과에는 산림협력연구태스크포스를 두기로 했다.

김 대변인은 "북한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첫 회의에서 이행추진위원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총괄간사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맡기로 했다.

위원으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송영무 국방부 장관,서훈 국정원장,홍남기 국무조정실장,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참여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