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대구도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매일신문DB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매일신문DB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이름이 바뀌었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이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에서 열린 현판식을 통해 이 같이 알렸다.

이름이 바뀐 이유는 출입국관리사무소가 그동안 외국인을 관리 및 통제한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준 데 따른 것이다. 이전보다 다양해진 외국인 관련 업무를 포함하지 못하는 이름이라는 지적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외국인 대상 행정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명칭을 바꾼 것이다.

한편, 인천공항은 물론 서울, 부산, 인천, 수원, 제주 등 모두 6개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무슨무슨 출입국·외국인청으로 바뀌었다.

또 서울남부, 김해, 대구, 대전, 양주, 울산, 김포, 광주, 창원, 전주, 춘천, 청주 등 모두 13개 출입국관리사무소는 무슨무슨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변경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