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법원 '한소리합창단' 1주년 기념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범어동 신별관 대강당서

창립 1주년을 맞이한 대구법원 한소리합창단이 오는 28일 기념공연을 갖는다.
창립 1주년을 맞이한 대구법원 한소리합창단이 오는 28일 기념공연을 갖는다.

대구법원 판사와 직원 60여 명으로 구성된 '한소리합창단'이 오는 28일 창립 1주년 기념 공연을 갖는다.

김찬돈 대구지법원장 주도로 지난해 5월 만들어진 한소리합창단은 지난해 말 첫 공연 당시에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창립 1주년 맞아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군위 성 바오로 청소년의 집 부설 합창단 '쌘뽈'(St Paul) 합창단의 축하공연 및 뮤지컬 배우 홍본영의 특별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혜랑 대구지법 공보판사는 "각자 바쁜 업무 속에서도 영남대 성악과 이현 교수의 지도 아래 지난 1년간 틈틈이 연습했다"며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했다.

현직 판사들의 즐거운 하모니를 엿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은 28일 오후 6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