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환(62) 자유한국당 대구시의원 달성군 제1선거구(다사'화원'가창'하빈) 후보는 "심각한 주차문제로 도로변 상권, 역세권 개발이 타격을 받고 있다"며 주차대책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지금까지 교통행정은 불법주차 단속에 따른 과태료 부과, CCTV 과다 설치 등 보여주기식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형 공영주차장 신설, 공공기관 주차장 개방, 단속 시간 조정 등 구체적 대안을 마련해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강 후보는 ▷하천둔치의 주차공간 확보 ▷지하철역 주변 완충녹지 지하공영주차장 설치 ▷도로변 상가지역 주차 단속시간 조정 ▷상권지역내 공공기관의 주차장 개방 ▷이면도로 일방통행으로 거주민 우선 주차면적 확보 ▷대로변 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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