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미신고 상속재산 일제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 및 건축물 310동 대상

성주군은 미신고 상속재산에 대해 일제 조사를 하고 있다.
성주군은 미신고 상속재산에 대해 일제 조사를 하고 있다.

성주군이 납세의무자가 사망했지만 상속등기가 이행되지 않은 미신고 상속 부동산에 대한 일제 조사에 나섰다. 7월 정기분 재산세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서다.

조사대상은 주택 및 건축물 310동이며, 사망자의 주된 상속자로 파악된 사람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충분한 의견을 듣고 처리한다. 주된 상속자란 민법상 상속지분이 가장 높은 사람으로 규정되어 있다.

매년 7월 과세되는 재산세는 상속등기를 이행치 않아 상속자가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행정기관이 주된 상속자를 납세의무자로 지정 후 과세하도록 되어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정확한 과세자료 제공과 착오 과세에 따른 민원을 사전 방지하는 등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