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용산 4층 건물 완전히 붕괴…1명 부상, 매몰자 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다른 매몰자는 없는 것으로 잠정파악"

3일 낮 12시 35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건물은 완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이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붕괴 당시 1∼2층의 음식점은 영업을 하지 않는 상태였고, 소방당국은 거주자 1명만 건물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3층 거주자들은 외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소방당국은 구조단을 급파해 매몰자가 있는지 등을 알아보기 위해 인명수색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