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희(세례명 라우렌시아) 작가의 열네 번째 개인전이 DCU갤러리(매일신문 1층)에서 열리고 있다.
'피앗'(Fiat:하느님의 뜻이 제게 이루어지소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손 작가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를 비롯해 아브라함, 요셉 등을 그린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도예가로도 잘 알려진 손 작가는 "성모님을 바라보면서 피앗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고, 피앗을 찾아가며 그리기 시작했다 "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의 수익금 일부는 감삼성당 건립에 기부된다.
손 작가는 대구가톨릭대 회화과와 동 대학원을 나왔으며, 명지대 산업대학원 도자기기술학과(유약전공)를 졸업했다. 현재 회화와 도예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2일(화)까지. 053)852-8008.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