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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토피아 봉화 워터파크 오는 14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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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를 찾은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봉화군 제공
지난해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를 찾은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봉화군 제공
지난해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를 찾은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봉화군 제공
지난해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를 찾은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봉화군 제공
지난해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를 찾은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봉화군 제공
지난해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를 찾은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봉화군 제공

"뜨거운 여름, 짜릿하게 즐기자!"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가 14일 개장한다. 내달 16일까지 문을 여는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는 성인·유아풀장, 바디슬라이드와 사이드와이더, 에어 바운스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봉화읍 내성천변(내성천 2길 81, 노인복지관 옆)에 위치한다.

또 대기자 쉼터와 샤워장, 간이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어린이(유아 및 초등) 4천원, 청소년 및 어른 6천원이다. 단체 20인 이상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2세 이하의 유아와 65세 이상의 어른은 무료이다.

특히 봉화군민과 중부내륙중심권 행정협력회 시·군(영주, 영월, 평창, 제천, 단양)주민들은 어린이 3천원, 청소년 및 어른 5천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이억남 봉화군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2009년 개장한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는 10년 동안 지역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올 여름에도 봉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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