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울진 한울원전 4호기 주급수펌프 출구밸브 고장, 수리 위해 발전 정지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울원전. 매일신문DB
한울원전. 매일신문DB

30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원전 4호기 주급수펌프 출구밸브가 고장나 정비를 위해 발전을 정지한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4호기는 100만㎾급이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30일 오전 4시부터 출력을 줄이기 시작했고, 31일 오전 10시쯤 발전을 정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급수펌프는 증기발생기에 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모두 3개 주급수펌프가 있는데 이 중 1개 주급수펌프의 출구밸브가 고장났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이번 고장 및 정비에 따른 원전 안전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