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제2회 추경예산안, 821억원 증액한 8조258억원 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 삶의 질 변화 위한 기반 구축, 신성장 동력 창출에 중점

대구시가 시민의 삶의 질 변화를 위한 기반 구축 및 신성장 동력 창출에 중점을 두고 올해 2차 추경예산안을 마련했다. 시는 2018년 제2회 추경예산으로 821억원이 증가된 8조258억원을 편성해 30일 대구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643억원(1.1%) 증가한 5조9천317억원이며, 특별회계가 178억원(0.8%) 증가한 2조941억원이다. 

추경 예산안의 핵심은 ▷전기승용차 보급, 도시재생 뉴딜사업, 어린이집 및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 지원 등 민선 7기 공약 본격 추진을 위한 마중물 사업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건립,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플랫폼 구축 등 일자리 및 미래성장 분야 투자 확대 ▷초등학교 주변 CCTV 설치, 기초수급자 양곡할인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