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은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사업 안정화를 위해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신보는 이달 13, 14일 지역 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후 6개월 미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의 전 과정을 교육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창업스쿨'을 진행한다. 창업스쿨 수료자에게는 신용보증 심사 우대와 보증료 할인 등의 혜택을 준다.
이외에도 기존 사업자를 대상으로 성공한 소상공인의 경험을 전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성공스쿨'(11월 중)과 신용 악화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성실실패자 재기지원 교육'(하반기 중)도 마련됐다. 더불어 마케팅과 법률, 노무, 세무, 경영전략 등 경영관리 컨설팅도 함께 이뤄진다.
이찬희 대구신보 이사장은 "경기 불황으로 고통받는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뿐만 아니라 역량개발과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이번 교육`컨설팅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이들이 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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