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2호 태풍 '망쿳' 발생…"향후 위치는 유동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22번째 태풍 '망쿳'이 7일 서태평양에서 발생했다.

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이날 "제22호 태풍 망쿳이 오늘 오후 9시께 괌 동쪽 약 2천26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망쿳은 태국이 제출한 명칭으로, 열대 과일의 이름이다.

태풍 망쿳은 이날 오후 9시 현재 시속 25㎞로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망쿳은 대체로 서쪽으로 이동해 오는 12일 오후 9시께 괌 서북서쪽 약 600㎞ 부근 해상에 도달할 전망이다.

망쿳의 이동 경로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다.

기상청은 "4∼5일 후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 정보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