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억개의 별' 서인국, 군문제 1년만에 복귀... 뒤늦은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국, 군문제 1년만에 복귀 / 사진출처 : 나무위키
서인국, 군문제 1년만에 복귀 / 사진출처 : 나무위키

서인국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군 면제를 받은 서인국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을 통해 1년여 만에 복귀한다. 이날 서인국은 포토타임 후 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서 드릴 말씀이 있다"라며 "그간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 앞으로 좋은 연기,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라며 군 문제 이슈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3월 28일 입대한 서인국은 골연골병변 판정을 받으면서 의병전역으로 군생활을 마쳤다. 그러나 이미 두 차례 같은 질병으로 입영을 연기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고도 군에 입대했다는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동명의 일본드라마가 원작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유제원 연출/송혜진 극본)은 괴물이라 불리는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다. 오는 10월 3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