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1970년대 농촌의 풍경과 분위기를 토담과 벽담을 활용해 표현한 벽화마을 '마비정 벽화마을'입니다.
연리목과 연리지 사랑나무 옻나무 돌배나무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일반 벽화마을과 달리 시골 향수를 느낄 수 있어 힐링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어요.
느림의 미학을 선사하는 느림보 우체통으로 추억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엄마아빠에게는 유년의 추억을 아이에게는 동심과 희망을!
이 영상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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