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경북경제진흥원장에 삼성전자 상무 출신 전창록씨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창록(52) (재)경북경제진흥원 신임 원장
전창록(52) (재)경북경제진흥원 신임 원장

경북도는 18일 (재)경북경제진흥원 신임 원장에 전창록(52) 전 삼성전자 상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전 신임 원장은 19일 임명장을 받고 본격 업무에 돌입한다. 임기는 3년이다.

그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하이테크 마케팅 분야 MBA(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92년 제일기획에 입사한 뒤 2000년 삼성전자로 옮겨 무선사업부 마케팅그룹장 상무를 지냈다.

전 신임 원장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이 세계적 강소기업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