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정웅 전 매일신문 경제부장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정웅 전 매일신문 경제부장
여정웅 전 매일신문 경제부장

여정웅 전 매일신문 경제부장이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은 다방면에 박식한 지식과 호탕한 품성으로 대인관계가 폭넓었으며 많은 선후배 언론인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동료 언론인들은 "특히 지역사회의 현안과 미래에 대한 그의 관심과 애정은 많은 후배 언론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회고했다.

유족으로 자녀 여승재(서울 동작구청)·선지 씨와 자부 최경목 씨, 사위 박준영(금오공과대학교) 씨가 있다. 빈소=고려대 구로병원장례식장 B107호. 발인=2일(금) 오후 1시. 장지=남양주 천주교 소화묘원. 010-2613-308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