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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합류 EXID, 건강 회복 후 최근 근황 모습 보니 '변함없는 미모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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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솔지 SNS
사진. 솔지 SNS

그룹 EXID 컴백과 동시에 솔지 합류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최근 근황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게 한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해 보이는 솔지의 모습이 본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EXID가 오는 21일 컴백을 확정했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EXID가 오는 21일로 컴백일을 확정하고 컴백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EXID의 컴백일을 오는 21일로 확정했다. 2년 만의 완전체 앨범인 만큼 가장 EXID 다운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새 앨범 활동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ID의 이번 컴백은 리더 솔지가 갑상선 항진증 치료를 마치고 합류한 후 2년 만에 발매하는 첫 완전체 앨범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월에는 이미 많은 선후배 가수들이 컴백을 예고한 상황. EXID는 다시 한번 차트 입성을 노리며 대세 걸그룹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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