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의 12일 해체 소식 및 일부 멤버의 반박이 쏟아지면서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가 관심을 끌고 있다.
2009년 설립된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현재 장미여관, 노브레인, 슈가도넛이 소속돼 있다.
대표는 나성식 씨.
장미여관의 해체에 대한 5인 멤버(강준우(기타, 보컬), 육중완(기타, 보컬), 임경섭(드럼), 윤장현(베이스), 배상재(기타))들의 대립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한동안 언론 보도에 자주 오르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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