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내년 2월부터 전국 휴게공간에 와이파이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는 내년 2월부터 전국 휴게공간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은 졸음쉼터에 설치된 와이파이 현황판.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는 내년 2월부터 전국 휴게공간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은 졸음쉼터에 설치된 와이파이 현황판.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는 내년 2월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공간에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7월 이동통신 3사(KT, SKT, LGU+)와 '무료 와이파이(Wi-Fi) 확대 협약'을 체결해 휴게소 197곳, 수도권 고속도로 버스정류장 12곳, 환승정류장(EX-허브) 3곳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러나 졸음쉼터 218곳 중 12곳에만 설치돼 있고, 34개 주차장 휴게소에는 설치되지 않았다.

이에 졸음쉼터와 주차장 휴게소에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게 되면 휴게소, 졸음쉼터, 주차장 휴게소, 수도권 버스정류장 및 환승정류장 등 고속도로의 모든 휴게공간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