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21일 tvN 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서, 백진희는 그보다 앞서 지난 5일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작발표회에서 공통된 드레스코드로 몸을 꾸몄다.
흰색 의상이 공통점이다. 여기에 베이지계열 컬러의 구두를 착용한 점까지 닮았다.
조명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흰색 의상의 장점을 살렸고, 여기에 더해 두 배우의 유독 하얀 피부도 장점이 됐다는 분석이다.
마침 두 배우가 출연하는 두 드라마는 수·목요일에 경쟁한다.
물론 남자친구가 오후 9시 30분부터, 죽어도 좋아가 오후 10시부터 방송되지만, 겹치는 30분의 방송시간 때문에 경쟁 구도가 성립된다.
혹여 이를 의식한 드레스코드 경쟁이 아닌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송혜교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백진희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송혜교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백진희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오른쪽)와 박보검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강지환(왼쪽부터), 백진희, 공명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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