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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부산 황화수소 누출 폐수처리업체 현장 "4명 의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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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폐수처리업체에서 황화수소로 추정되는 물질이 누출, 근로자 4명이 의식불명 상태다. 119 구조대가 사고현장을 차단하고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오후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폐수처리업체에서 황화수소로 추정되는 물질이 누출, 근로자 4명이 의식불명 상태다. 119 구조대가 사고현장을 차단하고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오후 1시 8분쯤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 폐수처리업체에서 황화수소 누출 사고가 발생, 작업자 4명이 의식을 잃었다.

소방당국은 구조 및 현장 차단 작업과 함께 누출 원인 조사중이다.

황화수소(hydrogen sulfide)는 수소의 황화물로 악취를 가진 무색의 유독한 기체이다. 중독시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28일 오후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폐수처리업체에서 황화수소로 추정되는 물질이 누출, 근로자 4명이 의식불명 상태다. 119 구조대와 경찰이 사고현장을 차단하고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오후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폐수처리업체에서 황화수소로 추정되는 물질이 누출, 근로자 4명이 의식불명 상태다. 119 구조대와 경찰이 사고현장을 차단하고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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