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시영, 영화 '언니'서 대역·와이어·CG 3無 액션…청소년 관람 불가 수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언니 포스터
영화 언니 포스터

이시영 주연의 영화 '언니'의 개봉일(26일)이 가까워져 오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시영은 영화에서 스턴트와 와이어 없는 '리얼 액션'을 선보여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영화 '언니'는 '체육인' 이시영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시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이 있는 시나리오에 욕심이 생겼다"고 '언니' 출연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시영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액션신을 직접 소화해냈다. 특히 위험한 액션씬을 촬영하는 경우 스턴트 배우들이 대기했으나 이시영이 대부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관계자는 "이시영이 액션씬을 연기할 때 상대의 힘을 적극 활용하는 무술인 주짓수를 접목해 박진감 넘치고 현실적인 여성 액션을 선보였다"며 "CG와 와이어 액션이 등장하지 않고 오롯이 이시영이 펼치는 순도 100%의 액션은 여성 액션 영화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라고 소개했다.

영화 언니는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니의 모습을 그렸다. 이달 26일 개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