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경찰서는 대구 중구에 있는 대구오토바이골목에서 발생된 사업장폐기물을 칠곡 및 대구 지역 도로변, 강변에 불법 투기한 혐의로 무허가 폐기물 수집업자와 운송업자 A 씨 등 2명을 붙잡았다.
이들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대구오토바이골목에서 발생된 폐 오토바이 타이어, 부품 등 사업장폐기물 등 약 100톤을 칠곡군 지천면과 동면면 도로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이천리 낙동강변, 대구 북구 노곡동 금호강변 등 5개 소에 불법 투기한 혐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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