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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차세대 전자여권과 새 승용차 번호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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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의에 앞서 관계자가 차세대 전자여권과 숫자가 7자리로 늘어난 새 승용차 번호판을 선보이고 있다.

새 여권은 2020년 중, 번호판은 2019년 9월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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