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혈강호' 차주혁, 또 마약 구설수... 돌아올 수 없는 마약의 늪에 빠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주혁, 돌아올 수 없는 마약의 늪에 빠지다(사진=차주혁 트위터)
차주혁, 돌아올 수 없는 마약의 늪에 빠지다(사진=차주혁 트위터)

차주혁이 출소한 지 한 달도 안 된 지난 25일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댄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27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차주혁이 25일 퇴거불응 및 모욕죄 등 혐의로 체포돼 조사받았으며 마약 투약 혐의까지 발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차주혁은 25일 오전 4시께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에서 큰 소리로 소란을 피우고 행패를 부리며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차주혁은 만취 상태였으며 다른 집을 자신의 집으로 착각하고 문이 열리지 않자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은 차주혁이 마약 투약을 한 정황도 포착하고 이에 대해 수사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차주혁은 지난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고, 이달 14일 형기 종료로 출소했다.

한편 차주혁은 2010년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로 데뷔했다. 그는 과거 성범죄 논란 끝에 그룹을 탈퇴한 뒤 연기자로 활동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