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에서 환자가 의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A(30) 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 44분쯤 정신과 진료 상담 중 의사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찔린 의사는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이날 오후 7시 30분쯤 끝내 사망했다.
강북삼성병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동공원, 5호선 서대문역 등이 인근에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