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올해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인상과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올해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생활안정을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월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참전유가족 명예수당도 월 1만원에서 3만원을 각각 2만원씩 인상해 지급한다.
또 올해 충혼탑과 보훈회관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보훈안보단체 운영 및 전적지 답사 지원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현충일 추념식, 국가유공자 위안행사, 학생안보교육 등 다양한 보훈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7년부터 추진한 안동독립운동 사적지 안내도를 시내지역 7개소 설치에 이어 올해는 읍면지역으로 확대, 5개소를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