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국가유공자와 유족 수당 인상 등 다양한 선양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독립운동 사적지 표지석. 안동시 제공
안동 독립운동 사적지 표지석.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올해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인상과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올해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생활안정을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월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참전유가족 명예수당도 월 1만원에서 3만원을 각각 2만원씩 인상해 지급한다.

또 올해 충혼탑과 보훈회관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보훈안보단체 운영 및 전적지 답사 지원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현충일 추념식, 국가유공자 위안행사, 학생안보교육 등 다양한 보훈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7년부터 추진한 안동독립운동 사적지 안내도를 시내지역 7개소 설치에 이어 올해는 읍면지역으로 확대, 5개소를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