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넥슨 10조원 매각설 관련주는? 넥슨지티, 넷게임즈…3일 오전 30% 가까이 주가 상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넥슨 로고. 매일신문DB
넥슨 로고. 매일신문DB

게임업계 공룡 넥슨이 매각된다는 소식이 3일 한국경제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한국경제는 매각 금액이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이날 오전 현재 넥슨 측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주식시장이 먼저 요동치고 있다. 관련주 넥슨지티와 넷게임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넷게임즈는 전일대비 2130원(28.9%) 오른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넥슨지티는 전일대비 1910원(29.98%) 오른 8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회사는 넥슨의 주요 계열사이다.

투자자들의 눈은 벌써 주가 상승의 이익이 어디로 돌아갈지로 쏠린다. 매각설이 나왔지만, 넥슨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서다. 넥슨 측의 명쾌한 답변이 현재의 혼란을 줄일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편, 넥슨 지배 엔엑스씨 최대 주주는 김정주 대표로 67.49%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부인 유정현 씨도 29.43%를 보유중이다. 김정주 대표의 개인 회사인 와이즈키즈도 1.72%를 보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