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장식 경산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장식 경산부시장)
이장식 경산부시장)

이장식(55) 신임 경산시 부시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와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등 현안 사업들의 순조로운 추진과 4차 산업혁명 선도,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경산을 명품 자족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의성 출신으로 1991년 경산시에서 행정 7급 공채로 공직에 들어왔다. 이후 경상북도 도지사 비서실, 인재양성과장, 도시계획과장, 청도부군수, 경북도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행정 업무에 정통하고 기획력도 탁월해 일에 대한 열정과 완성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