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변호사 출신' 조재연 대법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년 변호사 활동으로 국민 눈높이 사법개혁 적임자"…11일 취임

김명수 대법원장(왼쪽)이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사법연수원에서 열린 법원도서관 이전 개관식에서 조재연 대법관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왼쪽)이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사법연수원에서 열린 법원도서관 이전 개관식에서 조재연 대법관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기를 채우지 않고 사의를 표명한 안철상 법원행정처장(대법관) 후임으로 변호사 출신인 조재연 대법관이 임명됐다.

대법원은 "11일자로 안 법원행정처장이 대법관으로서 재판업무에 복귀하고, 그 후임으로 조 대법관을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 첫 대법관으로 임명된 조 신임 법원행정처장은 법률가로서 다양한 업무경험을 갖춰 대법원장을 보좌해 사법행정을 꾸려나갈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조 신인 법원행정처장은 1982년 법관에 임용돼 서울형사지법 판사 등을 재직하다 1993년 변호사로 개업해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