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를 채우지 않고 사의를 표명한 안철상 법원행정처장(대법관) 후임으로 변호사 출신인 조재연 대법관이 임명됐다.
대법원은 "11일자로 안 법원행정처장이 대법관으로서 재판업무에 복귀하고, 그 후임으로 조 대법관을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 첫 대법관으로 임명된 조 신임 법원행정처장은 법률가로서 다양한 업무경험을 갖춰 대법원장을 보좌해 사법행정을 꾸려나갈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조 신인 법원행정처장은 1982년 법관에 임용돼 서울형사지법 판사 등을 재직하다 1993년 변호사로 개업해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