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제공
군위군 제공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삼국유사의 판본을 보유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 박물관, 범어사 성보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등 4개 기관과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군위군과 4개 기관은 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 및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군위군은 오는 5월 아시아태평양지역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삼국유사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기록유산 등재라는 위대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