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제공
군위군 제공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삼국유사의 판본을 보유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 박물관, 범어사 성보박물관, 한국국학진흥원 등 4개 기관과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군위군과 4개 기관은 삼국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 및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군위군은 오는 5월 아시아태평양지역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삼국유사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기록유산 등재라는 위대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