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명 산후조리원에서 전염성 호흡기 질환에 걸린 신생아 수가 20명으로 늘어났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진천동 한 산후조리원에 입실한 신생아 20명이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보다 환자가 2명 늘어난 것이다.
이 중 13명은 입원 치료를, 3명은 외래 진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4명은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다.
보건당국은 최대 잠복기인 오는 14일까지 추가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 유명 산후조리원에서 전염성 호흡기 질환에 걸린 신생아 수가 20명으로 늘어났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진천동 한 산후조리원에 입실한 신생아 20명이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보다 환자가 2명 늘어난 것이다.
이 중 13명은 입원 치료를, 3명은 외래 진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4명은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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