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에 22개 골프장은 계속 영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북 정읍의 내장산리조트 관광지에 들어선 내장산골프장. 대일개발이 600억원을 들여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안의 91만3천884㎡ 부지에 18홀 규모(총연장 6천710m)로 만들었다. 연합뉴스
전북 정읍의 내장산리조트 관광지에 들어선 내장산골프장. 대일개발이 600억원을 들여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안의 91만3천884㎡ 부지에 18홀 규모(총연장 6천710m)로 만들었다. 연합뉴스

설 연휴(2월2일∼6일) 동안 22개 골프장은 휴장 없이 정상영업을 한다.

24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가 전국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휴장 계획을 조사한 결과, 69개 골프장은 설 당일(2월5일)에만 휴장한다. 30개 골프장은 연휴 기간 내내 문을 닫을 계획이고 22개 골프장은 설 연휴에도 문을 연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관계자는 "폭설, 한파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휴장 계획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에 골프장에 확인해 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