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와 얼굴들 멤버이자 국내 '시티팝'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하세가와 요헤이'가 26일 오후 9시부터 대구 삼덕동 뮤직 펍 '강강쉴레'에서 음악을 튼다.
앞서 강강쉴레는 하세가와 요헤이를 스페셜 게스트 디제이로 이날 초대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강강쉴레는 대구 중구 삼덕동3가 169-9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지난해 7월 8일과 8월 26일에 대구 중구 교동 LP바 쉘터를 찾아 시티팝 레코드를 튼 바 있다. 이번까지 합하면 3번째 대구 시티팝 나들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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